(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19일 40조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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