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청 등과 협약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풀무원[017810] 계열의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 서해구청,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을 위한 '영양 드림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영유아 보육 시설을 이용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3만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저소득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 관계자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을 확대하며 식자재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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