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is, 보이스봇·보이는 ARS 등 4종 기능 통합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is[058860]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상급종합병원 최초로 '통합형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KTis는 ▲ A'Cen Cloud ▲ 보이스봇 ▲ 보이는 ARS ▲ 웹팩스 등 4종의 핵심 기능을 통합해 예약부터 사후관리까지 환자 접점 전 단계를 관리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KTis는 이번 사례를 의료 분야 AICC 도입의 선도 모델로 삼아 병원,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정호달 KTis AICC사업본부장 상무는 "AI와 상담사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콜센터 모델을 지속해 고도화하고, 의료·공공 분야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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