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방건설은 어린이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개발한 '세이프 플랫폼'이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세이프 플랫폼은 비와 눈, 바람 등으로 기상 환경이 열악한 경우 차량으로 이동할 때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 주야간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한 승하차와 대기, 휴식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보호형 키즈 스테이션이다. 대방건설은 2022년부터 5년 연속으로 굿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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