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나무 계열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KC)에 신규 멤버로 합류했다고 31일 밝혔다. 람다256은 컨소시엄의 기관 협력 부문에서 활동하며, 다음 달 28∼29일 서울에서 열리는 연례 컨퍼런스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의 기관 세션에 연사로 참여한다. 조원호 람다256 사업본부장(CBO)은 "컨소시엄 안에서 기관이 실제로 검증해야 할 문제를 다루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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