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3종 시연…'라인 디즈니 쯔무쯔무' 등 인기작도 전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NHN[181710]은 일본 모바일 게임 자회사 NHN플레이아트가 도쿄게임쇼(TGS)에 8년 만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NHN플레이아트는 TGS가 열리는 마쿠하리 멧세 2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시연과 함께 포토존, 가챠(뽑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TGS 2026 현장에서 소개될 신작은 총 3종으로 ▲ 퍼즐 역할수행게임(RPG) '도검난무파즈기리' ▲ 캐주얼 퍼즐 게임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 카드 배틀 RPG 'OVER RUSH'다.
아울러 기존 출시작인 ▲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 ▲ 요괴워치 뿌니뿌니 ▲ #콤파스 등도 현장에서 나란히 전시될 예정이다.
일본 내 인기작 '라인 디즈니 쯔무쯔무'도 TGS 현장에서 팬들을 만난다.
정우진 NHN 및 NHN플레이아트 대표는 "8년 만에 참가하는 도쿄게임쇼인 만큼 이용자분들을 위해 한·일 게임 사업의 개발 시너지를 담아낸 신작을 포함한 총 7개의 타이틀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라며 "현장을 방문해주신 이용자분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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