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패션 브랜드 MCM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김창옥: 위로의 흔적' 전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아트 페어 '프리즈 위크 서울 2026' 개막에 맞춘 행사로, 전시는 오는 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MCM 하우스에서 열린다.
MCM은 프리즈 위크 서울의 공식 파트너사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소통 강사로 이름을 알린 김창옥은 이번에 미술 작가로서 첫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 표현의 축을 옻이라는 재료와 조형 언어로 옮긴 결과물을 선보인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무료 관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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