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의료기기 제조업체 스카이랩스[386380]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4일 장 초반 6% 넘게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3분 스카이랩스는 공모가 1만원 대비 6.5% 오른 1만65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18%까지 떨어졌으나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2015년 설립된 스카이랩스는 커프리스 연속혈압 모니터링 의료기기를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억원, 영업손실은 147억원으로,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63.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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