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오는 7일부터 일주일간 현대백화점[069960] 판교점에서 중소기업 공예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잇다. 감각을 빚다. 공예 페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놋반안성방짜유기과 엔도디자인스토디오 등 7개 기업이 참여해 나전칠기와 도자기 등을 선보인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유원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매장이 없는 중소기업에 판매 공간을 지원하고, 대형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판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