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대상초등학교에서 글로벌 그림책 전시 '세상의 눈'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12개국 13개 출판사가 참여해 어린이를 위한 책과 작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지리상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교에 찾아가 미술 작품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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