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라이프(Life) 사진·영상 20주년 특별 공모전'의 수상작 50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에는 사진 부문에 출품된 '미루나무 사이길로'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열린다. 대상과 최우수·우수상 수상작에는 각각 농식품부 장관상과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이 수여된다. 또 50점의 수상작에는 총 2천1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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