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서울시 투자를 희망하는 글로벌 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위해 상시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 재단 연계 글로벌 기업을 활용한 서울시 주요 개발사업 추진 및 투자 활성화 ▲ 부동산 투자자 대상 행사 파트너십 협력 ▲ 재단이 발굴·유치한 글로벌기업과 마스턴투자운용의 소유·개발 자산 간 매칭을 통한 입주 및 사업 연계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서울투자진흥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글로벌 자본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