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라면세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의 쇼핑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추(秋)구미 페스타'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신라시대에 태어난 나는?' 유형 테스트를 통해 여왕, 성골, 무희, 광대 등 총 16개 유형의 쇼핑 추구미를 분석하고 유형에 따라 신라면세점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선불권 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은 응모를 통해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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