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국제유가 하락과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5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09.19포인트(0.98%) 오른 52,573.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5.28포인트(0.86%) 상승한 7,656.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51.31포인트(0.96%) 오른 26,333.04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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