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프리미엄 와인부터 합리적 가격대 세트까지 판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와인 애호가를 위한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의 주류 전문공간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러는 '피노 누아'를 주제로 각종 와인을 선보인다.
초고가 프리미엄 와인 '도멘 르로아 끌로 드 부조 GC 98'과 함께 와인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화이트 와인인 '몽라셰 컬렉션'도 판매한다.
유명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모은 선물 세트도 있다. '반피 포지오 세트', '루체 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상무는 "올 추석에는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와인과 세계적인 명산지의 대표 와인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와인 선물 세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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