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NH농협은행은 오는 29일 인공지능(AI)이 고객 펀드를 자동 점검하고, 적절한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펀드관리 서비스 'NH펀드케어'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소규모 펀드, 수익률 하회, 운용역 변경, 자동이체 실패, 장기 미거래, 평가손실 발생 등 총 6가지 항목을 점검해준다. 영업점에서 신규 가입한 펀드와 연금저축·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세제 혜택이 적용되는 펀드는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점검 결과는 NH올원뱅크에서 제공하며, 관리가 필요한 펀드가 있으면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서도 안내한다.
leed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