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스테이블코인 활용해 기업 해외송금 기술 실증

입력 2026-09-30 13:50  

신한은행, 스테이블코인 활용해 기업 해외송금 기술 실증
솔라나재단과 송금 전 과정 구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솔라나재단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기업 해외송금 전 과정을 구현하고 업무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기술 실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업이 그동안 이용하던 해외송금 업무 방식을 유지하면서 은행의 결제·정산 과정에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 고객은 디지털자산 지갑이나 스테이블코인 없이 기존 기업 뱅킹과 외화계좌를 그대로 사용하고,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자금 전송과 정산은 은행이 처리하는 방식이었다.
신한은행은 이번 실증을 바탕으로 향후 관련 제도와 규제 환경에 맞춰 실제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