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이뱅크[279570]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임팩트비즈니스재단과 함께 추진한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우수제품을 서울시 소재 복지기관 20곳에 전달하고 취약계층 약 1천800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제품을 발굴·구매해 취약계층 지원기관에 전달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케이뱅크는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2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6천600만원을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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