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곽신 작가)이 6일 주한 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를 위해 성금 1억원과 작품 'Endless Love'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곽 회장은 기부금이 홍수로 삶의 터전과 학교를 잃은 어린이들의 생활과 교육 환경을 회복하는데 우선으로 쓰이고, 작품이 네팔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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