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7일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 5기를 고도 570㎞ 궤도에 오차범위 15㎞ 이내로 안착시켜야 하는 한층 정교한 임무에 도전한다.
앞선 4차 발사보다 궤도 투입 오차범위가 크게 좁아진 데다 위성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35∼40초 간격으로 잇달아 분리해야 해 정밀한 비행과 자세 제어가 이번 발사의 성공을 가를 핵심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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