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GRS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제구호 개발 비정부기구(NGO) 기아대책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 배경 아동을 위한 '2026 한글날 100주년 기념 이주배경아동 한글·진로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롯데GRS는 이주 배경 아동들의 한국어 학습을 위한 한국어 교재를 지원하고, '크리스피크림 도넛 쿠킹 클래스' 등 진로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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