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서울 양천구와 함께 오는 8∼9일 양천구 행복한백화점 앞 광장에서 '양천 청년 팝업데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양천구 주민과 19∼39세 청년으로 구성된 12개 기업이 제품과 작품을 선보인다. 중장년 1인 가구 남성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요리 경연대회인 '혼자가 아닌 밥상'도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