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스뱅크는 카드 배송 문의와 카드 분실신고 등을 대화로 처리하는 'AI 채팅 에이전트'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챗봇과 달리 생성형 AI가 고객의 자연어와 대화 맥락을 이해해 상담하는 방식으로, 상담원 연결까지 5분 이상 걸리던 문의 처리 시간이 AI 에이전트 도입 후 평균 30초 안팎으로 줄었다고 토스뱅크는 설명했다. 특히 신속한 답변이 필요한 카드 배송 현황 문의, 결제 거절 사유 조회, 카드 분실신고 등 긴급·다빈도 업무에 AI 에이전트가 최우선으로 적용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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