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소비자원은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와 함께 10월 한 달간 치과 임플란트 치료 관련 소비자 피해와 의료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임플란트는 하루 만에 끝나는 치료가 아닙니다'를 주제로 충분한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치료를 결정하도록 안내한다. 예방 포스터는 서울 시내 주요 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에 배포하며, 양 기관 누리집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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