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창단 80주년 기념식에 참가해 재일 교포 대상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1946년 창단된 민단은 재일 교포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신한금융은 전용 홍보부스를 마련해 재일 교포를 대상으로 은행·증권계좌 개설 절차를 안내하고, 국내외 투자자금의 입금·송금 방법 등에 관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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