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에서 브랜드 캠페인 영상 '한글, 세상을 담다'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영상은 한글이 창제된 이래 시대마다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한글이 타자기, 컴퓨터, 휴대전화로 이어지는 기술 변화 속 입력 방식을 발전시켜온 사례도 짚으며 한글의 위대함은 오랜 역사뿐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를 담아내는 확장성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신한투자증권 김수영 홍보본부장은 "금융시장 세계화에 못지않게 K컬처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요즘 우리가 매일 쓰는 한글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본 콘텐츠"라며 "한글날 100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이 한글의 역사와 가능성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영상 공개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투자 용어를 풀이해보는 '투자 언어영역 모의고사' 커뮤니티 이벤트를 한다. 참여자 중 댓글 추첨을 통해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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