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미사일 공격으로 13명이 사망한 지 불과 하루 만에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또다시 공격을 받아 사망자가 발생했다.
최근 일주일 새 리야드 공항을 겨냥해 벌어진 세 번째 공습이자 10여 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인명 피해로 사우디 전역은 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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