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차는 바다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이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름 없는 숲은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지도 서비스에 올리는 캠페인이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앞으로도 기술과 창의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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