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12일 정비사업 전문업체 4개사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정비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는 건설사업관리(CM) 전문 업체인 에이치앤씨건설연구소, 프로젝트관리(PM) 분야의 에스에이치프라퍼티, 세무법인 이레, 새롬법무사사무소가 참여했다. 우리자산신탁은 각 업체와 협력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사업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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