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멘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2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신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점포에서는 '막스마라'와 'CP컴퍼니' 등의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같은 기간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등 5개 제휴 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열고, 행사 조건에 따라 구매 금액의 최대 7%를 신세계백화점에서 지급하는 쇼핑 포인트인 '신백 리워드'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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