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드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센터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제10회 드리밍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키캡 제작, 왁스볼·모루인형 만들기 등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경기 탄천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유니드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센터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제10회 드리밍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키캡 제작, 왁스볼·모루인형 만들기 등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경기 탄천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