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엠에스바이오[0013Y0]가 코스닥 시장 거래 첫날인 22일 70% 넘게 오른 채 마감했다.
개장부터 '따블'(공모가의 2배)을 초과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엠에스바이오는 1만3천3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7천800원 대비 70.77% 뛴 수준이다.
주가는 공모가의 두배가 넘는 1만6천원으로 개장해 한때 1만9천6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후 상승폭을 다소 줄인 채 장을 마쳤다.
엠에스바이오는 2015년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인체조직과 생체소재를 가공해 손상된 피부나 뼈의 재건 및 재생을 돕는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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