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4가 247번지 일대에 추진 중인 '양평동4가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수행을 위해 양평동4가 도심복합개발사업 운영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지원, 단계별 사업성 검토 및 최적의 개발계획 수립,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관리 및 자금조달 구조 검토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구 양평동4가 247번지 일대 노후 건축물과 주거환경을 정비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 약 2천300가구 이상 규모의 고품격 주거시설을 공급하는 대규모 도심 정비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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