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미림타워의 '업비트 라운지' 공간을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 서비스와 장애 지원, 상담뿐 아니라 업비트의 발자취와 두나무의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했다.
1층에 두나무 ESG 프로젝트인 '업비트리 가든'을 조성했다. 2층에서는 두나무 사업 현황과 가상자산 관련 시세를 제공한다. 방문객이 투자 성향을 진단할 수 있는 체험형 키오스크도 마련했다.
두나무는 22∼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현장 이벤트를 열고, 비트코인 딱지를 20초 안에 뒤집으면 1만원 상당 쿠폰을, 최단 기록을 세운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 비트코인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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