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삼성카드[029780]는 22일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협업해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여행·출장이 잦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최대 연 2회의 숙박 기프트와 메리어트 본보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 호텔·여행 특화 포인트 적립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천500원당 2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메리어트 참여 호텔과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이용금액 1천500원당 최대 6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해외겸용(VISA)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100만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메리어트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이 호텔 숙박은 물론 여행 전반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소비 패턴에 맞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리어트 관계자는 "삼성카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고객들이 일상의 소비를 특별한 여행 경험으로 연결하고, 국내외 메리어트 본보이의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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