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순직·공상 경찰관과 유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우리히어로 지원사업'을 통해 순직하거나 다친 경찰관과 유가족에게 생계비, 의료비,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해 왔다. 2022∼2025년 총 9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2억원을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임종룡 이사장은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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