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2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웹사이트에서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 발견돼 국내 정보기술(IT) 기업과 보안업계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국내에서 취약한 버전의 PHP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터넷 자산은 약 11만건으로 파악돼, 관련 패치 적용과 침해 여부 점검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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