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는 지난 29일 경기도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가스시설 조기 안정화를 위한 시설·배관을 진단하고 이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력양성과 기술교류,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 국내외 사업장 가스시설 합동 특별점검 등을 위해 협력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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