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만든 파운드케이크는 양천구의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은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기념하고 상생 가치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만든 파운드케이크는 양천구의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은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기념하고 상생 가치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