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Estate] 용인'광교산 자이', 서수지IC 1㎞·신분당선 연장 수혜

입력 2013-05-07 15:29  

신봉지구 5500가구 '브랜드 타운'



GS건설은 경기 용인시 신봉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서 ‘광교산 자이’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곳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함께 서울 강남과 경기 성남 분당·판교, 수원 광교 등을 연결하는 수도권 남부의 핵심 주거벨트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교산 자이’는 지하 2층~지상 15층, 7개동, 총 455가구(전용 78~102㎡)로 이뤄졌다. 전 주택형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꾸려졌고 전 가구가 6억원 이하여서 양도세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신봉도시개발지구는 GS건설이 ‘브랜드타운’으로 만들 계획을 세우고 공급을 집중하고 있는 곳이다. 이미 자이 브랜드 아파트 5105가구가 들어섰다. 이번에 분양하는 ‘광교산 자이 아파트’ 445가구를 더하면 5500가구가 넘는 브랜드 타운이 완성된다.

이곳은 용인시의 중심부인 수지구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면서 자연환경도 쾌적하다는 평을 받는다. 단지 바로 앞으론 정평천이 흐르고 성지바위산, 광교산과 백운산이 둘러싸고 있다.

아파트는 남향 위주로 주동을 배치했다. 채광과 환기를 위해서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단지’를 만들기 위해 100% 지하 주차 시스템을 들여왔다.

‘광교산 자이’는 단지 내 조경을 복합형 테마공간으로 계획했다. 단지에 들어서면 생활문화마당이 있다. 아트생활마당, 휴게정원 등이 꾸며질 예정이다. 단지 메인공간에는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선다. 물빛 정원, 솔향정원 등이 만들어진다. 다양한 연령대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테마놀이공간도 마련된다.

교통여건도 좋은 편이다.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수지IC가 단지에서 1㎞ 거리에 있다. 서울 강남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2016년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하면 강남과 분당으로 더 빨리 이동할 수 있다.

판교·광교신도시와도 가까워 신도시의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같은 대형 할인마트는 물론 신세계 백화점도 가기 수월하다.

교육환경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 용인의 인기학교인 용인외고, 수지고, 풍덕고 등이 가까이 있고 지구 내에 있는 신봉초·중·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지구 일대 단일단지로는 처음으로 중소형 위주로 설계했다”며 “신봉동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에 걸맞게 단지의 조경과 편의시설 유치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성남시 구미동 190에 마련된다. 1666-3535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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