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테러 부상자 11명 안양 샘병원서 치료

입력 2014-02-21 09:04  

이집트에서 폭탄테러를 당한 진천 중앙장로교회 부상자 11명이 20일 밤 안양 샘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부상자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받게 된다고 21일 밝혔다.

이 병원 박상은 의료원장은 이날 오전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신자들의 부상 정도와 치료일정 등을 설명한다.

폭탄테러 생존자 30명은 19일과 20일 사이 모두 귀국했다. 부상 정도가 심한 이들은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샘병원은 2007년9월 아프간에서 무장세력 탈레반에 납치됐다 풀려난 21명을 치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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