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의 양적완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 모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지지부진한 장세에서 스타워즈 수익률 상위권 참가자들이 저력을 발휘하며 선방했다.
누적수익률 4위인 박민종 메리츠종금증권 분당지점 과장이 이날 2.13%포인트 수익률을 올리며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인적분할 기대감에 4.04% 상승한 차바이오앤 매매가 적중했다. 차바이오앤을 장중 매도해 290여만원의 시세차익을 챙겼으며, 장 막판 다시 매수해 3900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 과장은 "바이오주들의 흐림이 좋고 기관 수급도 양호해서 수급을 체크하고 들어갔다"며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 장기보유보단 단기매매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김한상 우리투자증권 테헤란로 WMC 대리(1.35%), 배승호 하나대투증권 청담금융센터 대리(1.18%), 인영원 한화투자증권 강남지점 과장(0.82%)도 양호한 성과를 냈다.
2014 한경 스타워즈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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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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