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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몬스터 길들이기'는 아시아를 넘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지난해 8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몬스터 길들이기'는 600여종이 넘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핵심인 게임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RPG 장르의 대중화를 견인한 주역이다.
현재 '몬스터 길들이기'는 국내에서만 누적 매출 2천억 원, 다운로드 1천 200만을 돌파하고, 올해에만 1천 5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국내 모바일 게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또한 △모바일 RPG 최초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 등극 △24주 연속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 △모바일 RPG 최초 동시접속자수 30만 명 및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 등 장르 사상 최고의 기록을 수립해왔다.
넷마블 글로벌 총괄 이승원 상무는 '국내 흥행 경험을 토대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북남미 및 유럽 이용자에게 맞는 콘텐츠로 완성시켜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등 약 10여종의 모바일 게임을 올 하반기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p>
'몬스터 길들이기', 가을맞이 업데이트 넘쳐난다
넷마블, 2014년 게임브랜드가치 2년 연속 1위 선정
'몬스터 길들이기' 겨울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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