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소녀' 수지, 이민호와 열애설에 JYP엔터 주가 약세요즘 수지가 대세 중의 대세다. 화장품, 식음료, 의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광고를 싹쓸이 하고 있다. 20여개의 광고 모델료로 100억원 가까이 벌어들인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23일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 여파로 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1시12분 현재 JYP Ent.는 전 거래일보다 2.22%(110원) 내린 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현재 가격 기준)이 전날보다 37억4400만원이 줄어들었다. 수지의 열애설로 향후 광고 등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투자자들의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두 사람은 이를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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