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T-201은 지트리비앤티가 미국과 일본 등 세계 시장을 상대로 개발 중인 안과질환 치료제다. 지난해 12월 국내에서도 2b·3상 임상시험 계획서를 식약처에 제출한 바 있다.
미국 CRO인 오라와의 이번 계약은 미국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위해 체결한 것이란 설명이다.
오라는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안과 임상 대상처를 보유한 회사기 때문에, 임상 결과를 최대한 빨리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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