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탈탕' 박준영 "총선 전 신당, 반드시 성공할 것"

입력 2015-07-19 14:26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19일 "새정치민주연합 이대로는 내년 총선과 2017년 대선에서 반드시 패한다"며 총선 전에 반드시 신당을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박 전 지사는 이날 광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정치연합으로는 내년 총선 때 수도권에서 거의 완패해 총 30∼40석, 50∼60석밖에 확보하지 못할 것이란 여론을 듣고 있다"며 "이렇게 되면 내년 총선 후 신당을 만들어 봐야 소용이 없다"고 조기 신당 창당론을 펼쳤다.

박 전 지사는 이어 "신당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며 "신당은 호남 정당으로 가선 안 되고 호남 민심을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신당은 명분, 사람, 자금 등 3가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며 "명분이 없으면 분당으로 매도될 것이기에 명분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지사는 "천정배 의원과도 신당에 대해 의논하고 있고 신당 창당 일정을 갖고 있으나 공개하지는 않겠다"며 "No action, talk only(실천없이 말만 한다)라는 말은 듣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