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1100억9900만원으로 3.88% 늘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55억4800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 에이블씨엔씨는 실적 호전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된 고비용 점포 정리에 따른 재무 구조 개선 등이 주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하반기 전체 매장의 약 10%에 해당하는 60여 개의 고비용 점포를 정리한 바 있다.
또한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올해 1분기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 쿠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세컨드 브랜드 '어퓨'와 해외 시장에서의 선전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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