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의 '바이볼 ELB'는 복수로 나눈 매 평가기간별로 기초자산의 가격이 기준가(평가기간 마지막날 종가로 재설정)를 ±일정비율로 한 번이라도 초과한 적이 있는 경우 수익이 발생하는 ELB다. 만기에 평가기간별로 발생한 수익을 누적해 원금과 함께 지급한다.
다른 증권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다음달 8일부터 발생한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