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가 상승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가정간편식(HMR) 시장의 성장 기대 때문이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실적을 기준으로 한 주가수익비율(PER)은 17배 수준으로 음식료업종 평균보다 낮다”며 “롯데그룹의 대형마트, 슈퍼, 편의점 채널에서 HMR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점도 실적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푸드는 롯데마트 등에서 HMR 신제품 테스트에 들어간 상태라 조만간 본격적으로 HMR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롯데푸드의 올해 예상 매출 컨센서스(최근 한 달간 증권사들이 제시한 예상치의 평균)는 1조7197억원으로 작년보다 5.31% 높다. 예상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작년보다 19.08% 높은 784억원이다. 내년 매출 컨센서스는 1조8113억원,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0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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