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5일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등 9개 시중은행 부행장을 불러 주택대출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라는 지침을 전달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지난달 21일 17개 은행 여신담당 부행장을 불러 가계대출 증가 추세에 대해 우려 입장을 표명한 데 이어 금감원이 나서 좀 더 명확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금감원은 이 자리에서 은행들이 수익 다변화 등 개혁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과도하게 주택대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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